조용하게 산다고 하면서 선언문까지
공표해놓고 또 이러네 ㅠ
냐이가 드니까 깜박깜박 하는거 같네
내일은 필히 동네 보건소에 치매 검사 받으러
가봐야 되겠구나
에잉~~ 죽으면 늙어야지 ~~!!!!!

조용하게 산다고 하면서 선언문까지
공표해놓고 또 이러네 ㅠ
냐이가 드니까 깜박깜박 하는거 같네
내일은 필히 동네 보건소에 치매 검사 받으러
가봐야 되겠구나
에잉~~ 죽으면 늙어야지 ~~!!!!!
무시무시한 말씀을. 죽으면 늙어야지 라는 말씀은 늙기 전에 죽겠다는? 거 아니죠?
제가 거꾸로 썼습니다 ㅎ
이렇게 큰 카페에서 한사람이 별 내용도 아닌 지금같은 글까지 하루 수두룩하게 보탤필요는 없는데..아쉽네요
지금처럼 세상 사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되는대로 사셔요. ^^ 마음이 바뀔 수도 있으니 글도 쓰고 싶을 때는 쓰고 쓰기 싫어지면 안쓰고 하고 싶은대로 하시면 됩니다~^^
뗄래야 뗄 수없는 애증의 관계인데 그게 그리 쉽지 않을거예요 맘 가는대로 편하게 쓰세요 누가 뭐라하면 뭐 어때요 안보고 패쓰하면 되지 딴지 거는 사람이 정성인거죠 ㅎ 주식 하는사람 안하는사람 욕하자는 글도 아니고 연륜있는 경험담 전 보고싶어요 ~
알아서 걍!남에게 뼈때리는 말씀 아니면 뭐든 살이되고 피가 되게 소화 시키겠습니다 ^^
태공망 님의 글은 식상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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