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저같은 주부 또 있나요 주방용품
주식으로 재산 손실은 있을지언정 와이프의 우울증이 나았어요
운동도 몸사려서 해야겠어요. 서글프네요.
다들 집청소(바닥)하실때 걸레로만 닦으세요?
나는 남자다 (남자만보세요)
러닝 26일째 미모가 달라지니 안나갈 수 없어요
집정리..짐정리 조언좀~ (미니멀)
고3 진로고민 좋은대학 & 좋은과 뭐가 더 중요할까요?
사춘기 전용 눈까리....
다들 에어컨 트셨나요?
가끔만나서 수다떨때 무슨얘기하시나요?
나르시시스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셨으면.. 그 언니분이 "네가 이유 만들어서 안만난다"고 몰아붙이는 것도 혹시 비슷한 패턴 아닐까 싶어서 괜히 걱정이 되네요 ㅠ 연 끊으셨다니 다행이긴 한데 그 후유증이 얼마나 크실지..
저희 딸 둘인데요, 친정엄마 살아계실때는 그나마 명절에 다같이 모였는데 돌아가시고 나니까 진짜 연락이 뚝 끊기더라고요 ㅠ 언니가 정이없다 하는데.. 배고프면 먹고 아니면 안먹는게 뭐가 구라예요 ㅋ 억지로 시간 맞춰서 만나봤자 어색하기만 하지.
배가 안고팠다가 고파서 먹었다는 게 구라로 들린다고요?? 이게 말이 돼요 ㅋㅋ 저도 딸이랑 억지로 날 잡아서 만나봤자 오히려 서먹해지더라고요. 성격 안 맞으면 자매여도 거리가 생기는 게 자연스러운 거지 정이 없는 게 아니잖아요 ㅠ
혹시 제 생각이 틀린건지... 저도 자매가 있는데 굳이 억지로 시간맞춰 만나는게 오히려 더 어색하더라구요 ㅠ 배가 안고팠다가 고파서 먹었다는 게 그렇게 구라처럼 보였을까요, 제가 이상한건지 글 읽으면서 작성자분 말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언니 입장도 있고 본인 입장도 있으시겠네요. 적당한 거리두기가 가장 힘든 부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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