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곳을 갔는데
가니까 지난주에 간곳도
60대 여자사장님이셨는데
몇시까지 오라셔서 1시간. 버스타고갔더니
약속있으셔서 나와있다 미안하다
다시오라시더니..
지금면접보러온곳도
5시까지 오라시더니 ㅋ
도착하니까 안계셔서 전화통화하니 60대쯤 되보이시는 여자사장님
아프셔서 병원에왔다며 너무 미안하다고
다시오라네요
오늘도 한시간거리
너무화가나네요. .

2곳을 갔는데
가니까 지난주에 간곳도
60대 여자사장님이셨는데
몇시까지 오라셔서 1시간. 버스타고갔더니
약속있으셔서 나와있다 미안하다
다시오라시더니..
지금면접보러온곳도
5시까지 오라시더니 ㅋ
도착하니까 안계셔서 전화통화하니 60대쯤 되보이시는 여자사장님
아프셔서 병원에왔다며 너무 미안하다고
다시오라네요
오늘도 한시간거리
너무화가나네요. .
걸러야되요...약속개념없고.60대 여자사장님...말해모해..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 곳은 거르세요. 기본적인 약속도 못지키면 보나마나인듯해요
다른사람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성격인거죠. 성격이니 계속 그럴듯
70년대에 메이크업 진짜 블루 그린 아이쉐도우 쓰셨나요?
고속버스 원래 화장실간요?..
50대에 이쁘다는 말을 듣고 너무 기분 좋아지네요
쩝쩝 거리는 사람은 본인은 정작 모르는 걸까요?
시부모 돌아가시면 친정부모님 오시나요ᆢ
의사라는 하영언니요
애들 돌반지 어떻게 하셨어요?
부모님 암투병
세후 월천 이상 주변에 흔하편이세요??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아파트 물놀이터 애들 소리 듣기좋아요
인테리어동의서 받는 거 알바 고용하려고 하는데요
병원가기전 연락을 해주던지 두곳다 너무 약속을 안지키시네요.. 그런곳은 안갈래요 ㅠ.ㅠ
그렇죠, 저희남편도 그런사장 밑에서일왜하냐구 하지마라네요ㅠ재택근무가 가능한곳이라 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