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예의는 다 지키고
배려도 있는 분인데
밥먹을때 쩝쩝 거려서 기절하겠어요.
직장에서 윗 상사들과도 밥 먹을때
쩝쩝 거리고
말하고
나이도 좀 있는 사람입니다. ㅠㅠ
평소 얼마나 예의를 따지는지
남한테 피해 안주려 하고요.
최대한 조심스런 성격인데.. 쩝쩝 거릴때마다 왜그러나 싶어요.
맛있다 쩝쩝쩝쩝 ~
웃으면서 쩝쩝 거려요. ㅠ
이건 부모들이나 누가 알려줄텐데..식사 예절이라고..
다른건 다 지키면서 밥먹을때마다 저러니...
일부러 쩝쩝 대는거 같아요.ㅜ 정작 모르는 걸까... 의문이 들어요.


비염이면 그러더라구요
비염은 아닌듯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