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확실히 성향차이인듯 하네요
대학까지 보내주고 결혼시 조금만 물려주고
노후 편하게 살기
노후에도 아끼면서 자식다주는 사람

요즘 확실히 성향차이인듯 하네요
대학까지 보내주고 결혼시 조금만 물려주고
노후 편하게 살기
노후에도 아끼면서 자식다주는 사람
제가 손 안벌릴 정도로 남기고다 주고싶어요 ㅠ현실은.. 어차피 줄 게 거의 없겠지만요
줄수있음 내가 먹고살만큼 두고 다 줄래요ㅠㅠ 내가 살아보니.. 부모님 도움으로 시작한거랑 그렇지 못한거랑 어느정도 차이는 분명있는것 같아서요 ㅠㅠㅜ
나는 이세상에 왜 태어난걸까?..........아끼고 아끼고 물려주면 나는, 내인생은내인생도 한번뿐인데 빛나게 적당히 즐기고 가야죠젊어서 고생한거 늙어서라도 편하게
아껴써도 상속세 내면 끝이에요. 살아계시는동안 아이들과 좋은 추억쌓고 용돈 넉넉히주면됨
저도 서울아파트 전세 자금 정도는 해주고싶어요
이미 줄만큼은 줬고 이제 나만 잘 살면 끝....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에휴 요즘 물가에 노후 대비도 빠듯한데 뭘 더 주겠어요
저 50세 에요 근데 아직도 글보면,집밥타령하는..
40대 중반 여자 중령이면 대단한건가요?
아줌마는 맞는데... 그냥 손님이라고 하시지 ㅎ
~ 이 물결표시 자주 쓰시나요?
농협 본사 강제이전 추진 중단 반대 청원
내 머리 위에 CCTV가 있어요.. 심지어 제 화면을 딱 비추고 있고요 ㅠ
이런 직장동료 어찌 대응할까요?
답답하네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이 쉬는 비오는날 ㅠㅠ전 출근할께요ㅠㅠ
요양병원에 원래 커튼이 없나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그동안도 아껴썼는데 왜 그래요. 노후에 무조건 풍요롭고 여유있게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