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식아파트인데 옆옆집 아주머니가
8시쯤 재채기를 매일하세요..몇년째ᆢ
복도 떠나가라 너무 쎄게 하는데
그소리에 깰때도 있고..너무 가까이들려서
생리현상이니 뭐어쩔수없는데
저렇게큰 재채기소리는 첨듣네요ㅠㅠ
그렇게 크게하면 옆집도 들릴거란 생각을 안하니
저리 매일하는거겠죠?
아파트울리게 하는 사람들 몇몇계심요

복도식아파트인데 옆옆집 아주머니가
8시쯤 재채기를 매일하세요..몇년째ᆢ
복도 떠나가라 너무 쎄게 하는데
그소리에 깰때도 있고..너무 가까이들려서
생리현상이니 뭐어쩔수없는데
저렇게큰 재채기소리는 첨듣네요ㅠㅠ
그렇게 크게하면 옆집도 들릴거란 생각을 안하니
저리 매일하는거겠죠?
아파트울리게 하는 사람들 몇몇계심요
무식해보여요.. 왜 밖으로 나와서 남 피해를 주나요입막고 집에서 해야지
재채기소리보다 하기전 목소리가 더 크지않나요이런사람들 생활소음도 심해요
전에 살던 아파트 앞동 아저씨 재채기 소리 우리집까지 들려서 환절기엔 정말 깜짝깜짝 놀랐어요.그거 입 안 막고 하면 더 커요. 저희 남편도 재채기 소리 진짜 컸는데 제가 팔 들어서 그 안에서 하라고 교육 시켜서 나아졌어요.
그게 내맘대로 조절을 할수사 없더라고요 산책하다 보면 그런사람 한명씩 있긴 해요 온 아파트 단지에 울려요
소매로 가리고 안하고 크게 하는 회사분 생각나네요
저는 며칠전 알바 하는데 옆식당에서재치기 소리 듣고 너무 놀랜적 있네요유독 큰 사람이 있죠
메스꺼움~ ~너무 힘들어요~
불안이 오면 너무 힘이 들어요
본죽에서 주는 반찬통 다시 쓰세요?
자식없는 사람에 죽음요!!!!!
56살인 친언니 친형 친누나 친오빠가 한달에 월급 190 받는다고 하면 솔직히 어떠신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요 몇주 나혼산 보니 김신영은
일하는 환경으로.
고객이 전화예절이 넘 없어요.ㅜㅜ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외인들 매도 이유 꼭 봐야 해요!! 팩트 체크 영상 강추!!
청국장 가루 한달 먹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
휴지로 입만 가리고 해도 저렇게 큰 소리 안 나요자기 집이니 눈치 안 보고 안 가리고 시원하게 하는 듯ㅡㅡ공공장소에서도 저런 인간들 많아요재채기를 어떻게 참냐고 하는데 누가 참으랬나요 아가리나 좀 가리고 했으면
그러니까요... 저렇게 크면 옆집 울릴꺼란 생각은 안하니까 저렇게 365일 하시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