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죽겠어요 무서워요
만약에 암이면 암인거 같으면 의사가 말 안해주고 검사 mri. 초음파 찍자고 하나요 나 무서워요


무서워죽겠어요 무서워요
만약에 암이면 암인거 같으면 의사가 말 안해주고 검사 mri. 초음파 찍자고 하나요 나 무서워요
무슨 mri를 입원해서 찍나요?실비 있냐고 물어보고 입원해서 mri찍는다 했으면 과잉 진료 같아요.대체 어디가 아파서 가신건가요?
첨부터 암이라고 말 안하던데요. 요즘엔 의료분쟁도 많아 확실해지기 전엔 직접적으로, 단정적으로 잘 얘기 안하는거 같아요.
소풍님 지금 얼마나 두렵고 무서울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호지만 아직 아무런 결과가 나온게 없고 병명을 정확히 찾기 위해 검사를 하는거니 불안과 무서움은 잠시 내려놓고 정확한 병명 찾아 치료 잘 받아 그동안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소풍님 지금 얼마나 두렵고 무서울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호지만 아직 아무런 결과가 나온게 없고 병명을 정확히 찾기 위해 검사를 하는거니 불안과 무서움은 잠시 내려놓고 정확한 병명 찾아 치료 잘 받아 그동안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치매걸린 엄마를 보면 결혼안한 내 노년이 걱정되긴 해요
믹스커피만 끊어도 젊어져요
노화로 뻑뻑한 눈도 병원 가십니까?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약요
50중반인데 또래분들 뼈건강하신가요
이제 가까이 있는 게 잘 안 보여요
마운자로 두 달 맞고 느낀점은
무족약이 독한가요
다이손 에어랩 사기로 마음 먹었는데...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감기 걸리신분 계세요?빨리 낫는 법 좀 알려주세요
암 가능성이 있으면 이야기해주던데요... 의사가 암말도 없이 mr, 초음파 찍자고 했나요??
근데 왜저러는거에요 나무섭게 언제부터 이랬냐면서 당장 mri찍고 수술해야된다고 병명이 몬데요 저무서워요 선생님 이러니까 저 빤히 보기만하고 실비있냐하고 이병원은 입원하고 mri찍는다나어쩐다나 초음파부터 해야한다는데 그날짜가 30일 그래서 간호사한데 의사가 당장 급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