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불쌍한 아니 함부로 해도 되는 과부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글쓰기 중단하겠습니다.

처음 가입했을 때 은퇴 후 시간을 어찌 보낼지

어찌 재미있게 지낼 수 있을지 다른 은퇴자들의 일생생활을 보고 배우고 싶어서 가입했고

많은 도움을 받아서 저도 제 생활 공유하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충분히 한 것 같고 이 까페도 거의 주식까페로 변질되어 가는 것도 참기가 힘들고

너무 슬프지만 일단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는데 머리 숙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늘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