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아래요..그래서 자다가 반팔티셔츠위에 긴 잠옷을 다시 껴입고 자요
겨울에는 팔뚝이 너무추워서 체온이 안돌아오고 참다가 찜찔팩을 팔에 대고 자기도 했어요
그러다 새벽 2,3시 더워서 깨면 목이랑 땀이나 옷이 젖어있을때도 많아요. 나이를 먹으면 그런가. 땀도 기분이나빠요.끈적끈적 한 느낌이 나네요. 나이 들수록 모든게 더 예민해져서 그럴까요? 젊을때는 뭐 별로 생각이 없었던거 같은데 나이들수록 청소 먼지 머리카락 그런게 너무 잘보여요.
탁상용 무선선풍기 하나 옆에 두고 자는데 요즘 선풍기는 작은게 참 조용하고 시원해서 잘 사용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