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같은데서 나눠주는 전단지에 보니
버스가 의정부나 홍제, 시흥같은데서 출발하던데...
2만원, 2만5천원짜리이고, 보령대천 보령 해저터널이나 선유도유람선관광, 장태산출렁다리, 상주 오디따기 체험 같은 관광상품이고
본 상품은 의료기, 농축산물을 경유하는 패키지 상품입니다 라고 적혀있었어요.
그냥 바람씌러 가기 괜챦은지? 아니면 농수산물 같은거 뭘 사야하는지?(농수산물은 구매할 생각이 있어요)
이런거 가도 괜챦을까요?

지하철 같은데서 나눠주는 전단지에 보니
버스가 의정부나 홍제, 시흥같은데서 출발하던데...
2만원, 2만5천원짜리이고, 보령대천 보령 해저터널이나 선유도유람선관광, 장태산출렁다리, 상주 오디따기 체험 같은 관광상품이고
본 상품은 의료기, 농축산물을 경유하는 패키지 상품입니다 라고 적혀있었어요.
그냥 바람씌러 가기 괜챦은지? 아니면 농수산물 같은거 뭘 사야하는지?(농수산물은 구매할 생각이 있어요)
이런거 가도 괜챦을까요?
유툽 몇개 검색해보심 나올거에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가격이잖아요 엄청 비싼 옥장판 건강식품 정수기 그런거 팔던데 어르신들 다 하나씩 산다고 속으면서도 알면서도 산다고 하더라구요 누가 나를 이런데 여행데리고 와주냐 여행시켜주는 보답이다(?) 하며 몇십 백 이백짜리 사던데요 눈딱감고 안살수 있는 배짱이 있고 공짜여행 눈치 안받거나 아님 물건을 사주며 다닌다던가 할거면 진행해보세요
그런거 말고 가격 비슷한 저렴한 당일 버스투어 2-3만원대 검색하면 많아요. 대신 목표인원이 모여야 출발하고 인원이 모자라면 취소되더라고요.
오래 됐는데 싼 거 좋아하는 친구가 전단지 가져와서 가자하길래 내키지 않지만 바람쐰다 하고 나섰는데 버스안에서 부터 별이상한 사탕 사라 어디 사슴농장 이었나 한 참 앉혀놓고 약장수 엑기스 사라 안 사면 눈치주고 관광은 커녕 여기저기 끌고 다니며 뭐사라 무사히 집에 온 게 다행이었어요 등쌀에 뭐 한 밖스 샀던 거 다 버렸어요 못 미더워서요 그런거 함부로 먹다가 간만 나빠지죠 노인도 아니었는데 왜 그런델 갔었나 미친거죠 그 가격은 도시락 싸서 가도 타산이 안 맞죠 나이먹은 극성맞은 가이드가 버스에서도 가만두질 않았어요 싼 가격은 미끼예요
가지마세요 거기 오는 사람들도 수준 이하 버스에서 소주 마시고 포장만 여행이지 ㅠㅠ 가지마세요. 차라리 지자체여행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군비 시비 도비 지원)을 가시면 지역 상품권도 주고 저렴해요. 보통 사진 한장 찍는게 다에요. 동백여행사, 아름여행사 이런거 가세요.
저 라면 끓일거에요!!!!!
하루만 출근하면 3일 연휴예요
요즘 요리하실때 에어컨켜구하셔도 문열어놓으시죠?
시원하네요
왜 습한거 없어지고 시원해진건가요?
북해도여행페키지
지금 에어컨 끄고 창문여세요! 시원합니당
닭죽 할 때 닭 한 마리 사다가 살 발라서 해도 되나요 아니면 닭 가슴살로만 해야 되나요
50대 중반 형님
진짜 맛없는 수박 어떻게 할까요?
통조림 햄중에 런천미트는 별론가요?
6070살 우나어님 면허갱신 힘드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