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모르는 번호 전화 잘 안받게 되는데요~
핸드폰은 받을때도 있긴 합니다.
방금 모르는 핸드폰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가만히 듣고만 있네요?
누구폰 아니냐~라던지, 잘못걸었다던지,
혼자 여보세요~말씀하세요~하다가 끊었는데 이런전화 참 찜찜한데 저만 그런가요?
아닌가?? 싶으면 죄송합니다~잘못 걸었습니다~
하면 될것을..그쵸?

평소 모르는 번호 전화 잘 안받게 되는데요~
핸드폰은 받을때도 있긴 합니다.
방금 모르는 핸드폰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가만히 듣고만 있네요?
누구폰 아니냐~라던지, 잘못걸었다던지,
혼자 여보세요~말씀하세요~하다가 끊었는데 이런전화 참 찜찜한데 저만 그런가요?
아닌가?? 싶으면 죄송합니다~잘못 걸었습니다~
하면 될것을..그쵸?
ㅋㅋㅋ 그런경우가 있지요
저는 소심 해갖고 받는순간 털리는 피싱인가? 까지 별생각 다해요ㅎ
혹시? 잊혀진 옛날 애인이 (농담)
요즘 목소리 따려는 의도로 그런 전화 온다고 들었어요. 범죄에 악용된다고해요.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목소리 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뉴스에서 들었는데 음성 보이스 피싱이 있대요. 그런식으로 상대혼자 떠들게 만들고 그게 10초만 지속되도 음성복제되어 보이스피싱으로 이용된답니다. 모르는 번호 받지말거나 아님 바로 끊어버리는게 좋겠네요.
요즘 세상이 정말 그런 위험들이 많아지네요. 모르는 번호에서 먼저 말을 꺼내게 만들려고 하는 건 생각만 해도 서늘한데, 그렇게 짧은 시간이면 충분하다니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 음성 따서 보이스피싱에 쓰려고 그런대요.. 모르는 전화 오면,, 대체로 안받겠지만, 어쩌다 궁금해서 받게 되면 아무말 하지 마세요. (상대처럼 해 줘야 해요.)
요즘 그런 피싱 뉴스에 나오던데요. 상대방 목소리 몇초만 나와도 복제 한다고 합니다. 조심하세요~
무서운세상 ㅠㅠㄷㄷㄷㄷㄷ
사람 음성 따서 보이스피싱에 쓰려고 그런대요.. 모르는 전화 오면,, 대체로 안받겠지만, 어쩌다 궁금해서 받게 되면 아무말 하지 마세요. (상대처럼 해 줘야 해요.)
갱년기증상 있을때 남편과 많이 싸우시나요?
도대체 여러분들은 어떤운동을 하시나요
갱년기 증상들 정말 힘드네요~ 빈뇨·열감·건조·두통
시말서를 회사 게시판에 붙여놓은거는 나가라는 뜻
저는 패륜아입니다.
오늘 병원에서 눈물나서 혼났네요..
이불 자주 세탁 할 자신이 없는데
나이들고보니 부러운것도 자랑할것도 없지만 여행 욕심은 생기네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위가 안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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