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거네여 ㅠㅜ 왜 말은들어도 와닿지않았는뎅

역시 좀 아프거나 몸이 작게라고

문제 생기니 확 와닿네요

무기력 우울 도 사치인가싶은

요즘 애들크고 드뎌 내시간이 주어지는데

맘이 싱숭생숭 괜히 울컥

아직 젊은데 뭘해여하나 머리 복잡했는데

다 필요없고 ㅎ

요며칠 생각지도않은 병원민 몇번 ㅜㅜ

작게보면 의료사고??ㅠㅠ 의사잘못만난

내탓도아니고

넘 짜증에 지치고 ㅎ 휴 정말 아무일없는

멀쩡한몸이 최고 평소 저질체력 전혀문제가 아니네요

맘밈먹으변 할수있는거 즐거운것도 있는 일상인데 ㅠ

이럴때만 깨닫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