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학비가 하나도안들어서 동서네는 부자되겠어~~
이 말을 벌써 두세번이나 하네요
지금은 절대 부자가 아니라는 뜻인가요?
애도 하나고 그학비 냈었더라도 이미 부자 맞거든요?
뭔가 얼마 안 되는학비 안 내는게 저희 가계에 큰도움이 될것처럼 얘기하는 게 고단수 비꼬기인가요??
전 자랑한적없고 입학때 이미 결정됐네요. 어른들이 아니까 알게된듯. 또는 저희애한테 물어봤겠죠
애는 지금 4학년이고 2월에 졸업 예정입니다.

애가 학비가 하나도안들어서 동서네는 부자되겠어~~
이 말을 벌써 두세번이나 하네요
지금은 절대 부자가 아니라는 뜻인가요?
애도 하나고 그학비 냈었더라도 이미 부자 맞거든요?
뭔가 얼마 안 되는학비 안 내는게 저희 가계에 큰도움이 될것처럼 얘기하는 게 고단수 비꼬기인가요??
전 자랑한적없고 입학때 이미 결정됐네요. 어른들이 아니까 알게된듯. 또는 저희애한테 물어봤겠죠
애는 지금 4학년이고 2월에 졸업 예정입니다.
고단수까지도 아니고 그냥 비꼬기 같은데... 엄청 부러운가봐요
질투난다 이거죠 안그래도 돈도 많은데 애도 공부잘해 학비까지 받는다니 너~~~무 부럽다 참 안타깝조 속으로나생각하지 굳이 꺼내서 자기바닥 다 드러내고
결론은 무지무지무지 부러운것입니다… ㅋ 속이 좁으셔서 저렇게 표현하는 분이신거 같아요
쓰신 글 내용으로만 보면 별소리가 아닌걸로 들리는데요 되려 부러윰이 섞인 늬앙스 아닌가요? 이런거까지 곱씹는 다는게 놀라워요 둘 사이 사이가 안좋다는 단서가 없기에 그런 생각이 드네요
비꼬기 맞네요 그냥 장하다 해주면 될것을 속앓딱지가 고약하네요 말하나도 조심해야 합니다
부러워서 그래요~ 베베 꼬인거죠~! 그냥 '그러게요 애가 알아서 다 잘하니 기특해 죽겠어요' 하세요~!! 그냥 대단하다. 장하다. 기특하다 하면 될것을~~~!! 말이 참...
그냥 부러워서 하는 말같은데 자꾸 얘기하면 듣기 싫죠
부자인가보네요. 대부분은 사립대면 대학학비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국립대는 많이 싸지만. 그냥 동서는 부러워서 그러는듯
애가공부까지잘하니 비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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