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학비가 하나도안들어서 동서네는 부자되겠어~~

이 말을 벌써 두세번이나 하네요

지금은 절대 부자가 아니라는 뜻인가요?

애도 하나고 그학비 냈었더라도 이미 부자 맞거든요?

뭔가 얼마 안 되는학비 안 내는게 저희 가계에 큰도움이 될것처럼 얘기하는 게 고단수 비꼬기인가요??

전 자랑한적없고 입학때 이미 결정됐네요. 어른들이 아니까 알게된듯. 또는 저희애한테 물어봤겠죠

애는 지금 4학년이고 2월에 졸업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