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겪게될 죽음..
최근에 건너 아는분들이 여럿 돌아가시니
뭔가 죽음이 멀지않게 느껴지더라고요;;
두렵기도하고ㅜㅜ

언젠간 겪게될 죽음..
최근에 건너 아는분들이 여럿 돌아가시니
뭔가 죽음이 멀지않게 느껴지더라고요;;
두렵기도하고ㅜㅜ
두려운 건 죽는 순간의 고통이나 공포 때문이실까요, 그냥 내가 사라진다는 것 때문이실까요? 궁금..
내가 사라지고 그후에 어떻게될지..
내가 사라진다는 자체가 너무나 큰 두려움이죠
사후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들어 사후에 내 삶을 평가받는다면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큰 죄를 지으며 살진 않았지만 딱히 선행을 베풀며 산 것도 아니라서,,
고통이 두렵거나. . 죽고난 후도 괴로운감정이 계속되는 영혼이 있음 어쩌지 하는 두려움
죽은 사람이 뭘 알까요? 남은 사람들이 잘 살기를 바랄 뿐 입니다. 사는 동안 감사하고, 고마워요^^
왜 두려우세요? 한번도 두렵다고 생각안해봐서 궁금해요!!
전 아무렇지않아요 아직 젊으신가봐요 ㅎㅎ 전 속편할것같은데 ㅎㅎ
죽음보다 죽지못하고 요양생활을 하게될까봐 그게 더 두려워요 사람은 누구나 죽는데 죽더라도 깔끔하게 죽고싶어요
추적60분 요양원의 실태 1,2부 봤는데 공포 그 자체 호스피스 유튭 보시면 죽는 과정이 끔찍한 고통 모습 주변가족들에게 태어나지 않는건 최고의 모성임을
마음이 편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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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가 너무 많이 되서 미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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