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쓰던 노트북을 중고로 팔아봤어요. 처음엔 좀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고요. 당근마켓에 올렸는데 사흘 만에 팔렸어요. 정가 150만원짜리를 95만원에 팔았는데 마진도 괜찮았어요 ✅
중고 거래 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사진을 밝게 여러 장 찍는 게 중요해요. 흠집이나 문제점도 솔직히 써야 나중에 분쟁 안 생겨요. 가격은 온라인 중고 시세를 확인하고 10~15% 정도 낮게 잡으면 잘 팔린다고 해요. 거래 장소는 사람 많은 카페나 주민센터에서 하면 안전하고요.
남편이 물건 판 돈으로 통장에 넣어두자고 하네요. 작은 금액이지만 안 쓰는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돈도 벌 수 있으니 일석이조 같아요. 혹시 집에 묵혀있는 물건들 있으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