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살아요.
친구 부부가 저희집에 삼주간 여행 왔어요.
그런데 샤워기 헤드를 바꿨네요.
얼마전에 화장실 고급으로 인테리어 싹 하고
물론 필터는 없지만 빌레로이앤 보흐에서 나온 고급라인 비싼 샤워기인데…
기분이 나빠도 되는 걸까요?
말하고 싶어요.
한국인 입장에서 유럽 물은 그렇게까지 못참을 건가 싶네요.

유럽에 살아요.
친구 부부가 저희집에 삼주간 여행 왔어요.
그런데 샤워기 헤드를 바꿨네요.
얼마전에 화장실 고급으로 인테리어 싹 하고
물론 필터는 없지만 빌레로이앤 보흐에서 나온 고급라인 비싼 샤워기인데…
기분이 나빠도 되는 걸까요?
말하고 싶어요.
한국인 입장에서 유럽 물은 그렇게까지 못참을 건가 싶네요.
미쳤다요 기분나쁜티내세요
숙소도 아니고 개인 집에다가 그럴줄은 몰랐어요.
유럽사는시댁에 여름휴가 와있는데요 제가 시부모님 화장실 샤워기헤드 필터있는거로 다 바꿔놨어요 제스타일이 아니라서요 (바꾸겠다고 말하고 바꿈) 기분 나쁘실 필요 없는것같은데요:) 친구분편할대로 잘 지내다 가면 좋죠
가족집에 미리 상의한거랑은 좀 다른 것 같아요. 저흰 원하지 않아서요. 저희가 디자인 맞춰서 셀렉한건데 저걸 그냥 바꾸다니…
빌보에서 샤워기해드도 나오는군요 ㅎㅎㅎ돌아갈 때 다시 원복 해놓지 않을까요 ? ㅠㅠ마인드컨트롤.. 킵캄…ㅠㅠ
리모델링 안한 오래된 화장실 있는데 바꾸고 싶음 거기 바꾸라고 하려고요. 원복을 떠나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기분 안나빠요 유럽 어디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사는곳은 워낙 석회가 심해서ㅜ 저조차도 한국에서 여행용필터도 쟁여서 들어와서 바꿔서 써요 그리고 저희 시부모님 같은 경우는 아무리 좋은데를 가도 무조건 필터 들고 다니시는 분들이라 그냥 아무렇지않을거같아요 개인위생에 한부분이다 생각하고 개인위생은 개인의 의사니까요~~^^;;
예의 밥말아먹었네요. 사전에 미리 양해를 구한것도 아니고 돈내고 묵는 숙소도 아닌데.얘기하세요
솔직히 외국이라고 3일도 아니고 3주간 지인 집에 온 것부터가 무개념이라.. 얘기도 안 하고 샤워헤드 바꾼다? 물어보는 게 힘든 것도 아닌데요. 그냥 요즘 환율도 비싼데 무료숙소로 여기는 거라 생각해요. 자기들 편의만 생각하는..
숙박 업소도 아니고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가족이라도 물어보고 바꿀 것 같은데... 저도 해외 살아서 한국가면 가족이나 친구네 집에 있는데 제가 조금 불편한게 낫지 나 편하자고 주인을 불편하게 아는 건 예의가 아니란 생각입니다.
기분나쁘네요 집내뒀는데 지맘대로 분해하고...그리고 한국지인들 해외여행가면 제일먼저 그 지역사는 친인척들 지인들 집에 지내면서 호텔비 아끼려고 하는데 받아주지 마세요.그냥 오면 밥한 번 같이 먹자 정도 하세요.남의 집에서 신세지는 거 당연하게 생각함.그들... 님이 한국 놀러갈 때 니네 집에서 며칠 묵자하면 당연하게 생각안할걸요? 너도 한국에 가족있자나 할
그분들 가시고 다시 원래 샤워기로 바꾸시면 되죠.
기분나쁨 얘기하시고 호텔로 보내버리세요 3주 동안 설마 무료로 있는 건가요 그런 사람들은 직접 얘기해줘야 알아요
그럴거면 숙소를 가시지...ㅡㅡ
말안하고 마음대로한건 괘씸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할것 같아요. 댓글보니 어차피 집 비우시는데 님 가시고나면 바꿔서 쓸걸요? 한국 집에서도 쓰는거라 아무 생각없이 그랬을수도 있어요. 다시 갈아끼우면 된다는 생각으로.. 여기 인테리어한지 얼마안되서 물 깨끗해라고 한마디하고 나중에 잘 바꾸라고하고 넘길것 같아요
어짜피 바꾼거 그냥 넘어 갈듯해요 살다보니 그냥 넘어 갈걸 하는 순간도 많더라구요.
기분나쁘죠 말이라도하고 해야지 예의없음
그건 집주인에게 얘기를 했어야지 본인들 마음대로 바꾸는 건 무개념인것 같네요. 다른 화장실 쓰라고 하고 주세요. 몇주있는 건데 석회어쩌구저쩌구 오바육바에요
서울에, 강남3구에 산다는 건
손에 염색약이 많이 묻었어요
여자혼자 59m2사는데 너무 커요
집에 제습기가 있습니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당근 사기 당했어요 ㅜ
집안일 진짜 싫어요
신비복숭아 처음 사봤어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외인들 매도 이유 꼭 봐야 해요!! 팩트 체크 영상 강추!!
청국장 가루 한달 먹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
냉감이불 추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