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습 끝나고 부사장님과 면담을 가졌는데.
영양사가 될려면 어떤 덕목이 가장 중요 하냐고 물으니 오너 같은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도시락 담을때 직원들(영양사)들이 여러명 있었는데...
이물질? 아무도 발견? 하거나 빼지 않았는데
부사장은 단번에 알아서 제거 하던데...
그걸 못봤는지... 아니면 이건 괜찮다고 생각 했는지...
역시 마음이 다르다고 생각은 들었는데...
내가 열심히 한다고 해서 회사가 내꺼 되는것도 아니고?
승진? 포상 ? 아무것도 없는 현 직장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