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내 빵 레시피를 훔쳐갔어요
새벽에 나와서 빵 만들고, 점심 간단하게
먹고난뒤 제과종류하고 케익 종류 작업 합니다.
4시 정도 되면 거의 끝나요 알바 근무 시간이
약 1시간반에서 2시간 정도 남은 시점에서
제 일들을 다 마친다고 보면 됩니다.
집이 바로 앞이라서 집에 가서 샤워 하고
잠을 30분이라도 조금 잔뒤 교대 합니다.
제가 홀까지 봅니다.
오전에는 저희 어머니가 홀 봐주시고
1시부터 6시까진 알바생이 홀 봅니다.
6시부터 10시 까지는 장사하고
퇴근
제가 오전 낮에는 빵 작업을 하기에
음료 레시피 어머니와 알바에게
전수해줘서 음료은 저희 어머니와
알바생이 만듭니다.
제가 레시피 연구 한거랑
저희 가게만에 유니크하고 독창적인
음료들이 있어요
알바가 3개월 만에 그만 두더니
저희 가게 근처에 떡하니 카페를 오픈했는데
저희 음료 레시피 전부다 훔쳐서 장사하고
있네요 맛까지 완전 똑같이 해서
💬 댓글 15
아이고.. 3개월 동안 레시피 다 익혀서 나간거네요 ㅠ 근데 사실 저도 예전에 직원한테 레시피 다 가르쳐줬다가... 뭐 저도 배울때 누군가한테 배운거긴 했는데 ㅎ 그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닌데 말이죠
아니 3개월짜리 알바가 레시피 다 들고 나가서 바로 옆에 카페를 차려요?? 그것도 맛까지 똑같이ㅠ 새벽부터 나와서 빵 만들고 그 와중에 음료 레시피까지 직접 연구하신 건데... 이게 그냥 웃어넘길 일이 아니잖아요 ㅋ
아이고.. 3개월 일하면서 레시피 다 눈여겨봤던 거잖아요 ㅠ 새벽부터 나와서 빵 굽고 연구하신 게 얼만데.. 요즘 세상은 이런 걸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으니 참..
새벽부터 나와서 빵 만들고, 케이크에 제과에... 그 고된 하루 일과가 눈에 그려지는데 ㅠ 그렇게 공들여 연구한 음료 레시피가 고스란히 근처 카페 메뉴판에 올라가 있는 걸 봤을 때... 그 순간 얼마나 허탈하셨을까요. 맛까지 똑같다는 게, 말이 훔쳤다는 게 아니라 진짜 다 가져간 거잖아요.
새벽에 일어나서 읽다가 손이 떨렸어요.. 3개월동안 레시피 배워가면서 속으로 딴마음 품고 있었던 거잖아요 ㅠ 근처에 카페를 "떡하니" 오픈했다는 그 말이.. 얼마나 뻔뻔한건지
어머 이건 진짜 너무하네요.. 3개월 일하면서 레시피 다 머릿속에 담아놓고 근처에 카페를 차려요? ㅠ 그것도 맛까지 똑같이요? 근데 솔직히 저는.. 음료 레시피를 알바한테 통째로 다 알려준 게 좀 걸려요. 어머니야 가족이니까 그렇다 쳐도 알바생한텐 조금 조심하셨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미 엎질러진 물이지만 ㅠ
아니 근처에 카페를 오픈했다고요? 그것도 3개월 만에요? 😤 그 알바 처음부터 작정하고 들어온 거 아닌가요, 솔직히... 레시피 전수까지 해줬으니 너무 좋은 기회였겠죠 그 사람 입장에선.
아 이거 진짜 속터지는 상황인데... 근데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음료 레시피를 "전수해줬다"고 하셨잖아요, 알바한테. 그럼 법적으로 레시피 도용이라고 주장하기가 좀 까다로울 수도 있거든요 ㅠ 전수 받은 걸 쓴 거라고 주장할 수 있어서요... 혹시 레시피 보안 관련해서 따로 서면으로 작성하신 게 있나요?
근데 솔직히... 음료 레시피를 알바한테 다 전수해줬다는 게 좀 걸리긴 해요 ㅠ 아무리 일 시켜야 하니까 어쩔 수 없다 해도, 3개월짜리 알바한테 독창적인 레시피를 통으로 다 가르쳐준 건 좀 아쉬운 결정 아닌가요... 이게 꼭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이고 이건 진짜 배신도 이런 배신이 없네요 ㅠ 근데 저는 솔직히... 음료 레시피를 알바한테 다 전수해준 게 조금 걸리긴 해요. 어머니야 가족이니까 그렇다 쳐도, 3개월짜리 알바한테까지 유니크한 독창적 레시피를 다 알려준 건 좀 아쉽지 않나요? 이게 꼭 작성자분 잘못이란 게 아니라... 세상이 워낙 이러니까요 ㅠ
맛까지 똑같이.. 그 부분에서 가슴이 철렁했어요 ㅠ 레시피 연구하느라 얼마나 오랜 시간을 쏟으셨을지.. 새벽부터 나와서 빵 만들고 케이크 작업하고 그 와중에 음료까지 직접 개발하신 건데. 3개월 동안 옆에서 배워가고 근처에 차렸다는 게.. 말이 없어지네요.
아이고 이건 그냥 도둑인 거예요. 레시피 도둑. 3개월 일하면서 다 배워가서 바로 옆에 카페 차려? 이건 처음부터 작정하고 들어온 거잖아요 ㅠ 저도 오래전에 직원한테 비슷하게 당하고 나서 레시피 절대 다 안 알려줬는데.. 법적으로 따져봐야 해요, 맛까지 똑같다면 증거될 수 있어요.
뒤늦게 봤는데.. 이거 진짜 너무하네요 ㅠ 3개월 동안 옆에서 배워놓고 근처에 카페를 떡하니 열다니.. 새벽부터 나와서 빵 만들고 낮잠도 30분밖에 못 주무시면서 연구하신 레시피를 그렇게 가져가버리면 말이 안되죠 맛까지 완전 똑같다는 게 더 뻔뻔한거예요. 우리 딸 사업할때도 직원한테 비슷한 일 당했는데, 믿었던
아이고.. 3개월 알바 하면서 레시피 다 빼가고 근처에 카페 오픈했다고요? ㅠ 저도 예전에 믿었던 직원한테 당한 적 있어서 이거 읽는데 너무 속이 쓰리네요. 맛까지 똑같이 한다니 진짜 너무하다..
아니 3개월 알바 뛰고 바로 옆에 카페 차렸다고요?? ㅠ 그것도 음료 레시피를 통째로 들고가서.. 근처에 떡하니 오픈한 배짱도 배짱이지만 맛까지 똑같이 한다는게 진짜 얼굴이 두꺼운거죠. 근데 솔직히 이거 그냥 넘기시면 안돼요, 레시피 연구하신 기록이라도 있으면 법적으로 따져보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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