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먹으면 늘 양이 서운해서
집에서 넉넉하게 자주 해 먹거든요.
근데 평소에는 평평한 넓은 접시에 올려서 먹었는데
오늘 어쩌다 보울에 담아보니
양이 짜장면 곱배기 이상이네요.

밖에서 먹으면 늘 양이 서운해서
집에서 넉넉하게 자주 해 먹거든요.
근데 평소에는 평평한 넓은 접시에 올려서 먹었는데
오늘 어쩌다 보울에 담아보니
양이 짜장면 곱배기 이상이네요.
집서 파스타 하는거죠 와지타 파는거 양 넘 적어요 ㅜ
깜짝 놀라셨겠어요~ ^^ 저도 가끔 밥, 찌개, 반찬 등 따로따로 먹다가 늘 먹던 양 그대로 큰 그릇하나에 모두 넣고 비비면 그 양에 깜짝 놀라요. 이 많은 양을 다 소화하는 제 위의 위대함에도.. ㅠㅠ
면을 사면 스파게티통에 담거든요. 그 입구에 딱 맞게 뽑아서 삶아요. 그래서 양이 늘 일정해요. 매번 짜장면 곱배기이상을 먹은거였어요.
욕심껏 양 많이 하고… 포크는 먹기 불편하니까 젓가락도 놓고.. 서운해서 김치도 좀 꺼내고 하면.. 이게 이탈리아 음식인지 한식인지;;;;; 집 파스타는 또 그런 맛 아닌가요?
언니는 아버지를 요양원에 보내자고 합니다.
그알 경찰들 진짜 열받네요
시누네가 왔는데 시댁에..
좀비 극혐하시는 분 있나요
20대후반으로보이는 택시기사 첨봤는데 진짜 빠릿빠릿센스 장난아니네요;;;;
요새 세탁비 엄청 비싸네요
자식이 미남미녀이면
오이지 담글때 오이가 푹 잠겨야하나요?
치통 있으면 머리가 아프기도 하나요
나혼산.이주승요
임영웅 콘서트 티켓질문이요 !
민지위해서 주상욱처리했어야지ㅜㅜ고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