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먹으면 늘 양이 서운해서
집에서 넉넉하게 자주 해 먹거든요.
근데 평소에는 평평한 넓은 접시에 올려서 먹었는데
오늘 어쩌다 보울에 담아보니
양이 짜장면 곱배기 이상이네요.

밖에서 먹으면 늘 양이 서운해서
집에서 넉넉하게 자주 해 먹거든요.
근데 평소에는 평평한 넓은 접시에 올려서 먹었는데
오늘 어쩌다 보울에 담아보니
양이 짜장면 곱배기 이상이네요.
깜짝 놀라셨겠어요~ ^^ 저도 가끔 밥, 찌개, 반찬 등 따로따로 먹다가 늘 먹던 양 그대로 큰 그릇하나에 모두 넣고 비비면 그 양에 깜짝 놀라요. 이 많은 양을 다 소화하는 제 위의 위대함에도.. ㅠㅠ
면을 사면 스파게티통에 담거든요. 그 입구에 딱 맞게 뽑아서 삶아요. 그래서 양이 늘 일정해요. 매번 짜장면 곱배기이상을 먹은거였어요.
욕심껏 양 많이 하고… 포크는 먹기 불편하니까 젓가락도 놓고.. 서운해서 김치도 좀 꺼내고 하면.. 이게 이탈리아 음식인지 한식인지;;;;; 집 파스타는 또 그런 맛 아닌가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외인들 매도 이유 꼭 봐야 해요!! 팩트 체크 영상 강추!!
청국장 가루 한달 먹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
청국장 가루 한달 먹었더니 정말 좋더라고요~
오늘 면접 합격 연락 받았어요
오늘 남편이 말 없이 손을 잡아줬어요
청국장 가루 한달 먹었는데 정말 좋아요!!
미국 ETF를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청국장 가루 한 달 먹어봤어요~ (정말 좋더라고요!)
우리 카페 함께 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것들
아내와 함께한 365일, 이제 추억이 되었네요
집서 파스타 하는거죠 와지타 파는거 양 넘 적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