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다 며칠 전 마트 갔는데 라면이 3천원대. 예전엔 천원 반도 안 했는데. 장을 봐도 장을 본 게 아니라고 느껴진다. 월급은 제자리인데 물가만 자꾸 치솟네. 이게 정상인가.

어이없다 며칠 전 마트 갔는데 라면이 3천원대. 예전엔 천원 반도 안 했는데. 장을 봐도 장을 본 게 아니라고 느껴진다. 월급은 제자리인데 물가만 자꾸 치솟네. 이게 정상인가.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정말 그래요. 저도 요즘 장 보면서 한숨만 나와요. 라면값도 그렇고 계란, 야채 이것도 얼마나 올랐는지... 월급은 옛날 같은데 물가만 이러니까 자꾸만 불안해지더라고요.
정말 답답하시겠네요. 저도 요새 장 보면서 한숨이 나와요 💛
감사합니다. 이런 댓글 봐도 안심이 돼요. 저만 그런 건 줄 알았어요 ㅠㅠ
그러니까요. 라면 한 봉지가 3천원대면 진짜 한심하지 않나 싶어요. 저는 요즘 계란이나 두부로 때우는데 그것도 자꾸 오르더라구요. 혼자여서 한두 끼 거르긴 쉽지만 그것도 계속할 순 없고... 같은 맘인 분 계신 게 다행이네요.
정말 그래요. 라면 가격 보고 깜짝 놀란 적 많아요. 요즘은 라면보다 계란이나 당근으로 한 끼 때우는 게 나을 정도네요. 우리 같은 혼자 사는 사람들은 더 힘들어요.
아 정말이에요. 저도 장 보러 갈 때마다 한숨만 나와요. 라면 값이 이러니 밥을 지어 먹어야 하는데, 요즘 쌀값도 안 내려가고... 혼자 먹는 거라도 정성 들여서 챙겨야겠다는 생각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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