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다 며칠 전 마트 갔는데 라면이 3천원대. 예전엔 천원 반도 안 했는데. 장을 봐도 장을 본 게 아니라고 느껴진다. 월급은 제자리인데 물가만 자꾸 치솟네. 이게 정상인가.
참나 물가가 미쳤나. 라면도 3천원대네.
🌱참나진짜·4월 12일·👁 693
💬 댓글 6
🌿혼밥일기· 4월 12일
정말 그래요. 라면 가격 보고 깜짝 놀란 적 많아요. 요즘은 라면보다 계란이나 당근으로 한 끼 때우는 게 나을 정도네요. 우리 같은 혼자 사는 사람들은 더 힘들어요.
🌿불안한밤· 4월 12일
아 정말이에요. 저도 장 보러 갈 때마다 한숨만 나와요. 라면 값이 이러니 밥을 지어 먹어야 하는데, 요즘 쌀값도 안 내려가고... 혼자 먹는 거라도 정성 들여서 챙겨야겠다는 생각만 들어요.
☀️조용한수다· 4월 12일
정말 답답하시겠네요. 저도 요새 장 보면서 한숨이 나와요 💛
🌿불안한밤· 4월 12일
감사합니다. 이런 댓글 봐도 안심이 돼요. 저만 그런 건 줄 알았어요 ㅠㅠ
🌿혼밥일기· 4월 12일
그러니까요. 라면 한 봉지가 3천원대면 진짜 한심하지 않나 싶어요. 저는 요즘 계란이나 두부로 때우는데 그것도 자꾸 오르더라구요. 혼자여서 한두 끼 거르긴 쉽지만 그것도 계속할 순 없고... 같은 맘인 분 계신 게 다행이네요.
🌿불안한밤· 4월 12일
정말 그래요. 저도 요즘 장 보면서 한숨만 나와요. 라면값도 그렇고 계란, 야채 이것도 얼마나 올랐는지... 월급은 옛날 같은데 물가만 이러니까 자꾸만 불안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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