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기 있으신데 넘어지셔서 골절로 간병사 있는곳에 입원하셨는데 난동피우셔서 지금은 안정제 맞고 계신데 쫒겨날거 같아요 못움직여서 기저귀에 치매에 근데 아들들이 다른병원 알아보던지 의논을 안해요 저는 40분정도 떨어진곳에 사는 며느리구요 오랜세월 병원다니는 수발 자주했는데 자꾸 저만 바라보네요 친정도 다른지역에 혼자 사시느라 챙겨야하구요 아들 손자 많은데 이제 좀 모른척하려고요 너무 힘들어요

치매기 있으신데 넘어지셔서 골절로 간병사 있는곳에 입원하셨는데 난동피우셔서 지금은 안정제 맞고 계신데 쫒겨날거 같아요 못움직여서 기저귀에 치매에 근데 아들들이 다른병원 알아보던지 의논을 안해요 저는 40분정도 떨어진곳에 사는 며느리구요 오랜세월 병원다니는 수발 자주했는데 자꾸 저만 바라보네요 친정도 다른지역에 혼자 사시느라 챙겨야하구요 아들 손자 많은데 이제 좀 모른척하려고요 너무 힘들어요
제발아들들이 하게 참아주세요. 진짜 호구노릇도 하던사람이 계속하더군요. 저도 양가 그런존재였는데 큰결심하고 이젠 절대안나섭니다. 내가먼저 살아야죠. 지금이 글 올리신것도 마음이 불편해서겠죠. 한번만 참아보세요. 누군가는 나서서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욕하면 그냥욕드시고 제말 편히사세요. 남눈치보며 사는것도 아까운시간이에요.
매번 챙기시니 또 알아서 하겠지. 당연한걸로 생각하나 보네요.가족 회의를 하던지 아니면 모른척하고 좀 기다려보세요
어디서고 나서면 호구되는 세상. 시집은 시집식구들에게 친정은 친정식구들에게 역할분담 하면 덜 힘들어요.
아프다고 며칠 누우셔요...그래야 다른 사람이 챙깁니다...정말 하기싫은 일 생기면 저절로 아프더라고요....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바라보던 말던 그집 식구들이 하게 두세요...본인 아들이 병수발하면 애닯아 보여서 시모의 병 싹 없어집니다
자식이 마음에서 멀어지네요..당연한 현상인가요?
부모님 유품을 정리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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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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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대뜸 이런 얘기는 자랑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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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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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아들 스몰 웨딩 시키려고하는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