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밭일
새벽3시반에 일어나.
오후6시까지 도와드렸는데
하루한끼먹던 저..
오늘 처음 다섯끼를 먹었습니다...
농사지으시는분들
존경합니다.

아버님 밭일
새벽3시반에 일어나.
오후6시까지 도와드렸는데
하루한끼먹던 저..
오늘 처음 다섯끼를 먹었습니다...
농사지으시는분들
존경합니다.
ㅎㅎ 새벽 5시이 일어나시면 5끼 드셔야겟는데요 ~~ 저도 농업인 존경합니다 !!
ㅋㅋ저희 시댁도 농사지으시는데 ㅋㅋ정말 3시에 나가시더라구여 ㅠ날이 넘 더우니..
농사 지으면 수시로 먹어야해요. 기운 떨어지면 정말 힘들어요. 육체노동이어서요
괜히 조상들이 고봉밥먹은게 아니죠..
단칼 거절이었다
재수생 아들놈한테 아주 진짜 너무 정이 떨어지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저녁 메뉴 고민이 큽니다. 추천해주세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인이 울집화장실 쓰더니
친정엄마랑 연 끊은지 1년 반쯤 되어가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주말부부 하시는 분들 있나요?
아고~고생하셨네요.ㅋㅋ 몸살안걸리게 푹 쉬세요. 그런데 저는 본가에 가면...일 안해도 다섯끼를 주셔서... 진짜 힘듭니다..부모의 마음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