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체질이라 병원을 잘 안가고
한달 5만원 요가다님
기초화장품은 보습크림만 사용
커피는 약속 있을때만 사먹음
빵과자 간식 안좋아함
음식재료를 쟁이지 않고
옷쇼핑이 숙제같아서 날잡아서 마음먹고함
여행가서도 쇼핑은 피곤함
(쇼핑 떼샷들 봐도 무덤덤)
국내여행은 국립공원이나 지자체시설로 저렴히 다님
(이게 저의 주요 업무입니다ㅎ빡쎄요)
제 가치관과 타고난 기질로 자연스럽게 절약이 되는 생활은 하고 있는것 같음.
찌질하다고 할분도 있겠지만 저는 이게 자랑이고 만족이에요! 갑자기 이아침에 감사해서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