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수시로 생각합니다.

'늘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고 싶다.'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충족되어져야 하나..

또 다시 늘 생각합니다.

저 포함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부를 추구하지만..

어는 순간 부가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둔갑합니다.

그리고 더 많이 가진 자와 끊임없이 비교하며

자존감은 낮아지며,

열등감은 높아지고,

시기와 질투라는

가치없는 찌꺼기만

내몸속에 남습니다.

원하는 것을,

원할 때,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만큼,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능력은

가치를 매길 수 없을 만큼 귀합니다.

인간들은 독립성과 자율성을 느낄 때

진짜 행복을 느낍니다.

원하는 것의 범위와 높이가 낮고,

원하는 순간의 빈도를 낮추고,

원하는 사람은 가족과 친구면 충분하며,

시간도 자식의 시간까지 연장하지 않으면,

모두들 충분히 행복하고 충만한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집의 크기보다도,

월급의 크기보다도,

사회적 인정을 받는 직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기 만족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가지고 부유해지면

무엇을 어떤것을 누리면서 살수 있나를

먼저 상상하지만,

실제로 부를 가지고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무엇을 하지 않고 살아도 되는지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이들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나는 오늘도 내가 원하는 건 뭐든 할 수 있어'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아도 돼)

라고 말하는 사람은 자유를 얻은 삶입니다.

그 원하는 것이 남들의 시선을 좇은 가짜가 아니라

스스로를 성찰해보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진짜여야 합니다.

우리들이 행복하지 못하고

행복감이 낮은 이유는

자신의 행복의 기준을 스스로 찾지못하고,

남들의 시선과 기준으로 설정하기때문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행복, 충만과는 멀어집니다.

돈은 영원히 한계가 없지만,

행복과 충만은 나 스스로가 늘 설정할 수 있습니다.

죽음을 직시하면서 살게 되면

행복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도 합니다.

행복이란 내 삶을 좀 더 자유롭고,

주체적으로 사는 과정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오늘도 살아 숨쉬는 이 순간을 직시하고,

모두가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