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 다녀왔는데 혼자니까 맘대로 돌아다니는 게 진짜 편하더라ㅋㅋ 근데 밤이 늦으면 자동으로 피곤해지는 나이가 되니까 새벽 여행은 못 하겠더라고. 갱년기 오니까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하루종일 어지럽고. 그래도 혼자 여행이 낫긴 낫다. 누구 눈치 볼 필요 없고 내 페이스대로 휴식 취하면 되니까. 50대는 여행도 자기 몸 챙기면서 가야 해.

어제 부산 다녀왔는데 혼자니까 맘대로 돌아다니는 게 진짜 편하더라ㅋㅋ 근데 밤이 늦으면 자동으로 피곤해지는 나이가 되니까 새벽 여행은 못 하겠더라고. 갱년기 오니까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하루종일 어지럽고. 그래도 혼자 여행이 낫긴 낫다. 누구 눈치 볼 필요 없고 내 페이스대로 휴식 취하면 되니까. 50대는 여행도 자기 몸 챙기면서 가야 해.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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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혼자 다니면서 맘대로 여행할 수 있다니 정말 부럽다 싶어요. 저도 요즘 갱년기라 잠이 자꾸 깨고 낮에 멍하고 그래서 체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당신처럼 자기 페이스대로 가는 여행 정말 좋네요, 저도 언제 그렇게 여유 있게 다닐 수 있을까 싶으면서 한숨만 나와요.
부산 여행 다녀오셨군요! 혼자 다니는 자유로움 정말 좋죠. 저도 작년에 처음 혼자 여행을 가봤는데 그 느낌이 뭔지 알겠어요. 누구 맞춰줄 필요 없고 피곤하면 쉬고 싶으면 쉬고 하니까 너무 편하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그거예요, 우리 나이가 되니 아무리 하고 싶은 것도 몸이 못 따라가는 게 참 답답하지 않습니까. 저도
정말 맞아요. 저도 시어머니 간병하느라 혼자 시간을 못 가져봤는데, 작년에 처음 하루 밤 떠났거든요. 그 자유로움이 뭔지 알겠어요. 근데 말이에요, 돌아올 때 피곤이 확 몰려왔어요 😢 체력이 정말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우리 나이가 되니 갱년
정말 공감돼요. 혼자라서 좋은데 체력이 못 따라가니까 더 답답한 거 있죠ㅠ 저도 요즘 밤 늦으면 몸이 뻐근하고, 자야 할 시간이 자꾸 밀려요. 하고 싶은 게 많은데 몸이 먼저 싫다고 하네요ㅋㅋ
부산 혼자 다녀오셨다니 멋있으시네요! ✨ 저도 딱 그 느낌 알아요, 나이 들수록 내 페이스대로 움직이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갱년기 오니까 잠 못 자고 체력이 떨어지는 거 정말 힘들긴 한데, 그래도 누구 눈치 안 봐도 되는 혼자만의 시간이 완전 소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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