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장면들이 많이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심리적으로 조금 긴장이 되는 걸 느껴요. 과도하지는 않고요. 재미는 있지만 약간 피곤함도 느끼는거 같아요.
젊었을때는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거든요.
요즘 영상물들이 예전보다 더 자극적이고 폭력적이라서 그런건지 나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네요.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떤가요?

폭력적인 장면들이 많이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심리적으로 조금 긴장이 되는 걸 느껴요. 과도하지는 않고요. 재미는 있지만 약간 피곤함도 느끼는거 같아요.
젊었을때는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거든요.
요즘 영상물들이 예전보다 더 자극적이고 폭력적이라서 그런건지 나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네요.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떤가요?
극작가가 일베출신이라 그런듯 합니다.너무 자극적이고 폭력성에 잔인성까지,보다가 말았네요.
동의합니다. 맞아요
어둡고 자극적이고 너무 싫어요
자꾸 보다보니 개연성도 떨어지고, 넘 무리수도 많고. 좀 그렇네요 ^^;
공중파에.. 이런 장면 나오는게 쇼킹
너무 잔인한 장면이 많아요
와이프 추천으로 보는데 볼만 합니다.
저도 남편이 자꾸 보자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재미있긴 한데 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역쉬 오늘도 재미있었네요
연예인 실물 보고 실망했어요 티비보다 멋진 연예인 본적 잇으신가요
86년 이 어둠의 이슬픔 이노래 아시나요? 진짜 너무좋아요 ㅠ
드라마 청춘의 덫은 다시 봐도 너무 재미있어요
충청도 사람이 진짜 극대노 했을 때 하는 말
연예인 누구 못생겼다 글 올리는 분들요ㅋㅋㅋ
배용준 백발 충격, 이제 욘사마 포기했네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영화 호프 넘넘 잼나요~^
이효리씨는 왜 여자친구들이랑 사이가 멀어졌을까요?
장윤정 엄마란 사람 진짜 너무한다
쿨 유리는 신기한거 같아요
이미지 변신하려고 큰맘먹고 윤곽하신거같은데...
잔잔하고 서정적인 영화가 좋아지더라고요 너무 자극적인 작품은 불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