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장면들이 많이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심리적으로 조금 긴장이 되는 걸 느껴요. 과도하지는 않고요. 재미는 있지만 약간 피곤함도 느끼는거 같아요.

젊었을때는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거든요.

요즘 영상물들이 예전보다 더 자극적이고 폭력적이라서 그런건지 나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네요.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