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핑클 멤버들이랑도
무슨 캠핑인지 여행인지 같이 하면서
다시 모여 친해지는 프로그램 있었는데
여전히 3:1 구도로 되게 어색했던 기억.
이효리는 진솔하게 다가가는 것 같던데
물과 기름처럼 끝까지 안 섞이는 느낌?
이수영씨랑도 한 땐 완전 절친처럼 나오더니
딱 끊기고
그런 연예인이 좀 많은 듯 해요.
정재형이나 유재석 등 오빠들이랑은 잘 지내는데
여자 친구들과는 길게 연결되기 어려운
그런건 왜 그럴까요?
저는 이효리씨 소신도 있고
환경이나 동물등 공동체 생각도 하면서 살고
사람 진심으로 대할 줄 도 아는 사람 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