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특히 멀리 유럽이나 남미나 시차가 많은 곳을 여행하시는 분들은

힘들지는 않으신지 궁금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유럽을 다녀왔는데 가서서 자꾸 중간에 깨고, 돌아와서도

시차적응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비결이 있으신지, 괜찮으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