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맞벌이고 아이도 어려요 이제 36개월

제 나이 올해 38세네요

어짜피 계속 일해야만하지만 ^^;

지금은 엄마 노릇도 직장에서도 와이프로서도 다 조금씩 부족하네요ㅠ.ㅠ 남편이 집안일도 육아도 많이 해주고 다정해서 감사할뿐입니다..

10년 지나면 그래도 잘 버텼구나 ~ 나 직장 지키길 잘했구나란 마음이 마구마구 들까요

지금은 ~~ 집에오면 아이와 놀아주고 청소하고 기절하기 바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