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이민호씨랑 나오는 망작 드라마?
그거는 뭔가 둘다 다르게 진하다?
그래서 영 별로였는데
이번 드라마는 공효진씨는 뭔가 쎈
치타같고 남주는 치타옆에서 천진난만하게
털가지고 노는 코알라같고 ;
뭔가 사냥에 지친
치타가 자신 털갈이 털 모아서 코알라한테
내어주고 그모습 보면서 멍때리면서 휴식취하는
밸런스 같은 느낌
너무~ 인물이 훤칠하지않아서
캐릭터에 더 잘맞는거같아더라구요
그냥 드라마보고 느낀 개인적인
느낌이니 너무 뭐라는 하지말아주세요 ㅠ


예능 논란 때문이지 잘 어울려요
예능이나 다른건 안봤어가지고 (관심없..) 그냥 우나어나 연예뉴스란 보고만 알았는데 드라마는 진짜 잘맞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