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장면들이 많이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심리적으로 조금 긴장이 되는 걸 느껴요. 과도하지는 않고요. 재미는 있지만 약간 피곤함도 느끼는거 같아요.
젊었을때는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거든요.
요즘 영상물들이 예전보다 더 자극적이고 폭력적이라서 그런건지 나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네요.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떤가요?

폭력적인 장면들이 많이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심리적으로 조금 긴장이 되는 걸 느껴요. 과도하지는 않고요. 재미는 있지만 약간 피곤함도 느끼는거 같아요.
젊었을때는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거든요.
요즘 영상물들이 예전보다 더 자극적이고 폭력적이라서 그런건지 나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네요.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떤가요?
잔잔하고 서정적인 영화가 좋아지더라고요 너무 자극적인 작품은 불편해지네요
극작가가 일베출신이라 그런듯 합니다.너무 자극적이고 폭력성에 잔인성까지,보다가 말았네요.
동의합니다. 맞아요
어둡고 자극적이고 너무 싫어요
자꾸 보다보니 개연성도 떨어지고, 넘 무리수도 많고. 좀 그렇네요 ^^;
공중파에.. 이런 장면 나오는게 쇼킹
너무 잔인한 장면이 많아요
와이프 추천으로 보는데 볼만 합니다.
역쉬 오늘도 재미있었네요
내생애 첫 알바 ..
드라마 김부장 꼭 봐야겠네요
축구 정말 우리 안올라가길 잘했어요
넷플릭스에서 야한 영화를 몇 개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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