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한달간 큰 학원 자습실 평일 아침 9-오후2시
아이들 자습실 들어오고 나가는거 문자발송 해주고 조는 녀석들 어깨 토닥여주는일... 남편은 괜찮겠느냐 ,뭘 하냐 그러지만 신선한 환기가 될듯도 합니다 .
대학 직속 선배언니가 센터장이라 생겨난 알바 ..
저희 여행이 여름이 아닌 가을 겨울 잡히기도 했고 ...
너무 유명 학원이라 이름은 생략합니다
시원하게 저도 좀 책도 보면서 귀여운(?) 고딩들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네요
엄마의 마음으로 열심히!!!!해보겠습니다
제가 아마 여기 있는 엄마들 자녀들 깨우고 다닐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아주 눈 부릅뜨고 공부 잘하나 지켜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