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며 여유없을때라 미뤄뒀던 드라마 정주행중입니다

대사 하나하나 시적이고 주옥같아요

얼마나 많은 이들의 희생으로 얻어낸 오늘인지...

그들의 희생에 감사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