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의지하며
살아야 할까요?

자식한테 의지하며
살아야 할까요?
사람 나름이죠.전 쿠팡회원이 아니고, 어머니는 쿠팡회원이라... 쿠팡에서 뭐 살 거 있으면 어머니께 부탁드려서 삽니다.
을마나요?
친정어머니 80인데 주식거래도 잘하시고 쿠팡도 잘시키시고 그러셔요
사람마다 다른데.아무리 정정해도80이면 아주 크게 체력적으로나 다른쪽으로 나빠집니다.한번 팍 꺽이더라구요.그렇게 10년이상 사는 사람 별로 없죠!그냥 잘해드리세요..
울 아버지 건강보험 내드리려고 가상계좌랑 금액 달라고 건보공단에 전화했는데 본인한테만 알려주게돼있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알아서 안하시니 제가 하는건데요 ㅜ
사람 나름인거 같습니다즤 엄니는 폰으로 주식도 하시고 금융거래도 다 하시는데 아버지는 톡도 못 하세요 ㅠ (80세 77세)
아빠 80이신데 저보다 더 빠르고 힘세시고 쿠팡 주문 다 하시고...가끔 설명을 여러번 해야 알아들으시게 바뀌긴 했어요
전혀요. 84세 엄마, 혼자서 다 하십니다,
양가 어르신들 다 독립적으로 하시려고 하고 하시는데- 자식들이 좀 도와드리면 더 편하시긴 하더라구요. 물질적인것도 자식 기대지않으시니 병원예약이나 경조사 모시고 가서 체면 세워드리고 하는것 등은 말씀 안하셔도 하려고 해요. 안부인사도 궁금해 하시기전에 드리구요.
80이면 누어잇지않을까요 ㅜㅜ저는 그럴듯
극한직업 같은 영화 또 없나요?
상철이 선글라스 안경 웃기네요 ㅋㅋ
호프 보고 개인느낌이니까요
나는 솔로 이번 기수 보시는분 계시나요?
김희애 아들과딸.. 귀남이 드라마 기억하시는분?
드라마 "아파트"
옥주현배우는 늘 필요이상으로 욕먹는거같아요
요즘 제기준 볼 드라마가 없네요
영화 호프 넘넘 잼나요~^
충청도 사람이 진짜 극대노 했을 때 하는 말
배용준 백발 충격, 이제 욘사마 포기했네요?
인생은 ㅎㄷㅎ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