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거울 보면서 "어? 안경이 어디 갔지?" 하고 한 10분을 찾았어요. 온 집을 다 뒤졌다니까요. 그럼 알고 봤더니 제 코 위에 안경이 걸려있었어요ㅋㅋ 남편은 웃고만 있고 진짜 황당한데 웃겨요. 나만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