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할 때는 안보다가... 오늘 1회 봤는데

역시 노희경인가요!!! (완전 뒷북 두두둥^^;;)

아님 요즘 제가 스물스물 감정이 풍부해서인지 ㅎㅎ

너무 제 스타일이네요.

1회의 하이라이트는... '너도 좋아했잖아' ㅎㅎ

역시.. 얼굴이 잘생기면 마음도 여유롭고 매너도 좋아요 ^^

사실, 어제 남편이랑 맥주 한잔 했는데

오랜만의 데이트인데도 완전 업무회의같은 -_-

애들 학업얘기, 준비서류 얘기 등등만 하다가

할얘기도 딱히 없어서 1시간만에 파하고 왔거든요.

근데 이 드라마가 충족시켜주네요. ㅎㅎ

다들 보셨나요? 안보셨으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