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자꾸만 불안감이 올라와서 기분을 달래려고 드라마를 찾고 있어요ㅠㅠ 혼여 2일차 때문에 밤을 새우다가 요즘 제대로 된 드라마를 못 봤거든요!!
혼여 정말 재밌던데 끝나니까 갑자기 허전하네요ㅋㅋ 뭐 좋은 거 없어요?? 드라마든 예능이든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거 말이에요. 남편은 자기 취향이라고 자꾸 다른 거 추천하는데 저랑 맞는 거 찾기가 쉽지 않네요ㅋㅋ
아 갱년기 때문인지 요즘 자꾸 피로감이 쌓여요. 그래서 밤에 편하게 누워서 볼 수 있는 거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여름 드라마도 나온다고 했으니까 그쪽도 괜찮으면 알려주세요!! 👏📺


혼여 진짜 재밌었더라니까요ㅋㅋㅋ 저도 그 공허함 알아요 갱년기에 피로감까지 있으면 맘 편한 거 필요하죠ㅋㅋ 남편 추천은 역시 스킵ㅋㅋㅋㅋ
오늘 한가로운 오후니까 딱 좋아요!! 혼여 진짜 웃기면서도 마음이 따뜻하더라고요 ㅋㅋㅋㅋ 갱년기 때문에 맘 편한 거 필요할 때 딱 맞는 거 같아요 😂 남편 추천은 완전 스킵 각 ㅋㅋㅋㅋ 우리 남편도 추천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