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살 남자입니다.

시점이 딱 제가 집을 하고 한 그 시점 인거 같은데

영원할것 같고 허물이 없을 것 같은 부랄 친구도

뭔가 크게 차이나는 사회적 상황이나 경제적 차이에

이전과 다르게 뭔가 대화도 줄어들고 불편해 지는거 같아요

그리고 상황이 비슷한 친구들은 여전히 만나 잘 지내는거 같고

시시콜콜 아기 다하며

씁슬한거 같으면서도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