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살 남자입니다.
시점이 딱 제가 집을 하고 한 그 시점 인거 같은데
영원할것 같고 허물이 없을 것 같은 부랄 친구도
뭔가 크게 차이나는 사회적 상황이나 경제적 차이에
이전과 다르게 뭔가 대화도 줄어들고 불편해 지는거 같아요
그리고 상황이 비슷한 친구들은 여전히 만나 잘 지내는거 같고
시시콜콜 아기 다하며
씁슬한거 같으면서도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36살 남자입니다.
시점이 딱 제가 집을 하고 한 그 시점 인거 같은데
영원할것 같고 허물이 없을 것 같은 부랄 친구도
뭔가 크게 차이나는 사회적 상황이나 경제적 차이에
이전과 다르게 뭔가 대화도 줄어들고 불편해 지는거 같아요
그리고 상황이 비슷한 친구들은 여전히 만나 잘 지내는거 같고
시시콜콜 아기 다하며
씁슬한거 같으면서도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그런 친구도있는데.. 그친구분은 알게모르게 자격지심을 가지고 계셨나보네요..
고민은 문제없음. 아직 젊으니 10년 정도 길게 살고 다시 소감 부탁
시절인연. 유유상종. 사촌이 땅을사면 배가 아프다. 지금 어울리는 분들도 상황이 달라지면 불편해지거나 멀어질겁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받아들이시는게 님 정신건강에 좋아요.
형제도 그런데 친구는 뭐..
형제도 그런데 친구는 뭐..
안그런 친구도있는데.. 그친구분은 알게모르게 자격지심을 가지고 계셨나보네요..
직원이 퇴사하니 속 시원 하네요~
은퇴후 보건소가 근처에 있는것도 괜찮겠죠?
50살쯤 되면 아 그래도 맞벌이 하길 잘했구나, 내 직업 지키길 잘했구나 생각이 들까요
친구들 중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
까페알바.
신지 결혼식
쥬얼리 박정아 보셨어요? 서인영 유튜브요
드라마 안보는데 참교육 재밌고 김무열은 멋있네요
해외여행시 시차적응 괜찮으신가요?
인생은 아이를 낳기 전과 후로 나뉘는거 같아요..
점심을 폭발적으로 밀어넣으세요.
비타민씨 메가도스 6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