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중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 나는 아주 정직한 사람은 있어도 남에게 베푸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사실 나도 많이 베풀지는 못했다. 그저 밥값을 낸 적은 많이 있지만, 나중엔 재단을 만드는 계획은 하고 있지만 지금부터 실천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똑똑함 보다 인간성이 더욱더 중요한 세상이 되었다. 지식과 경험은 인공지능이란 것으로 거의 대체 가능하기에 사람의 본성중에 인감됨이 아주 중요한 덕목이 되었다. 물론 옛날에도 그렇했지만...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남에게 베푸는 사람이 많이 있고, 나도 그렇게 실천한다면 친구도 성공하고 나도 성공하지 싶은데, 요즘은 그러한 사람을 보기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