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신축 아파트다 보니 어차피 집 상태는 둘다 깨끗하고 둘다 상태가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4층이 5억에 팔렸다면
10층은 5억 3천 정도 하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3천만원 차이가 과도하게 큰걸까요?
얼마에 내놓아야할지 모르겠네요
부동산 중개업자분 말하시기를
4층이 5억에 팔렸어도 10층도 4층이랑 시세 동일하다면서
그냥 똑같이 5억에 내놓으면 된다면서 자꾸 그냥 5억에 내놓자고 하던데
제 생각은 쫌 더 받아야 되는게 맞다고 보는데......
회원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어느정도 받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부동산에서는 빨리 쉽게 돈벌고 싶어서 그렇게 얘기하죠 2천에서 3천정도 올려놓고 계약할때 좀 깍아주면되죠 (많이 차이나면 3천이상도 나요~)
5.3억 정도 내놓았다가 나중에 한 500만원 정도 깍아줘서 5.25억 정도 팔면 합리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