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일 남편이 마지막 출근이면서

우리의 결혼 30주년..

각자 동상이몽을 꾸고 있네요.

난 어디 여행이나갈까?

남편은 정신차리란 소릴 하네요.

아내입장에선 걍 서운하네요.

그렇담 남편은 어떤 생각인거죠?

제가 철이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