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중간인데..

자꾸 눈물이 핑 도네요.

사람 숨도 못 숴서 퇴사 적극권장 했네요.

이십대후반부터 동종업계에서 사십중반되기까지 참 장거리며 어디며 잦은 사내이동에..

열심 돈 벌어다 생활되게 잘 해줘서 너무 애썼고 고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