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근처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매물로

나와서 인수 받을까 고민중이에요.

8년 동안 한 분이 꾸준히 운영하셨고,

매출(연8천)도 나쁘지 않았더라구요. 

저는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순수익 100만원만 남아도 좋을 거 같아요.

근데 권리금이 2천에 월 임대료가 90만원인 게

좀 세지 않나 싶어요.

인수 받는 것보다

새로 창업을 하는 게 비용면에서 효율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