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오늘 휴가라서 아침일찍 놀러간다고 고속도로 달리는중 육아중인 딸이 아프다고 아기좀 봐달라고 연락이 왔는데 너무 멀리까지 와서 못간다고 말했는데 마음이 안편하네요 ㅠㅠ 거절을 못하는 나 ㆍ아는 남편이 그냥 가야된다하는데 맘은 자꾸 돌아가고 싶어요
재테크·연금
불편한 마음
🌱노후가계부·1일 전·👁 4
💬 댓글 6
☀️솔직히말해서· 23시간 전
오늘은 넘 멀리와서 안되니까 잊고 즐여행 보내세요~ 따님이 서운할수도 있지만 님도 즐기셔야죠^^
🌱참나진짜· 1일 전
거절을 잘 하는 저지만 자식일이라면 맘 안 편하신거 이해됩니다.근데...이런 날도 았는거죠 뭐.어떻게 부모라도 365일 자식 도와주려고 대기만 하고 있어요.따님도 그렇게 엄마 역할 배우고 경험하는거죠.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너무 멀리 이미 와버린거 남편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느긋이· 1일 전
에고 이왕 나가신 거 재밌게 놀다 오세요.ㅠㅠ 어쩔 수 없는 일이네요.
🌱걷기매니아58· 1일 전
맘불편하시겠어요 저라도 그럴듯요 ㅠ
☀️하늘바라기· 1일 전
여행중이셔도 계속 맘이 안좋으시겠어요..ㅜ.ㅜ
🌱노후가계부· 23시간 전
네 풍경이 눈에 안들어옵니다 ㅠㅠ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