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덜컥 청약이 당첨되어서 엄청 고민 중입니다..
그동안 전세로 살며 주식 등 금융자산만 있었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실거주용 아파트를 해야하나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아파트는 대전 도안신도시 84, 7.7억 2029년 말 입주입니다.
주식 일부를 집값에 보태고 나머지는 그래도 계속 주식 투자하고 싶어서 대출은 3억 정도 하려고 합니다.
늘 계약하던 전세가가 이젠 조금씩 오르는 것 같고,
2029년 말 입주를 생각하면 지금은 분양가가 높게 느껴지지만 통화량도 늘어나니 매매가도 점차 오르지 않을까 싶고
곧 50대를 감안해서 그래도 이젠 실거주 하나 마련하는 게 낫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