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수가 상승하고 있음에도, 하락종목수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국장이 반도체냐? 아니냐? 그리고 코스피냐? 아니냐? 에 따라서 수급이 기형적으로 한쪽으로만 쏠리고 있습니다
실적이 좋아도 코스닥에 있으면 수급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코스피도 반도체 관련 대형주가 아니면 수급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KODEX 반도체 ETF 도 삼전, 하이닉스가 올라도 나머지 종목들이 힘을 못쓰니,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삼전, 하이닉스, 삼성전기 MLCC 관련주 보유자 아니면, 욕나오는 장인것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주도주 쏠림 자체가 바로 버블의 붕괴를 뜻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쏠림이 심화될 때는 지수 자체는 견고하게 상승합니다.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 1999년~2000년 코스닥 닷컴 버블
- 2009년~2011년 차화정 장세
- 2017년~2018년 코스닥 바이오 광풍
- 2023년 이차전지 쏠림 현상
진짜 위험한 순간은 이 주도주들 마저 더 이상 살 사람이 없어서 수급 쏠림이 풀리고 거래대금이 급감할 때였습니다. 이때 시장 전체의 하락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이 뒷받침 되고 있지만, 성장세가 꺽일때 휴유증도 만만치 않을것 같습니다
미래를 알수 없으니
시장에 순응하거나 떠나거나 둘중에 하나 입니다
성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