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집 팔앗다 햇자나요
여지껏 살던데로 전세 월세 샬까햇는데 걍 이번에 새집으로 마음 고쳐먹고 이사갑니다. 것도 신도시
사실 전 집에대해 별 기준이 없어서 낮은벨류에서만 살아왓는데, 연식. 오래된 20년차. 월세30. 전세 5천
요런 컨디션에서만 돕니다
저는 투자아팟사서 월세 굴렷는데
현재사는 후진집은 보이는게 다라고 무시와 홀대좀 받았어요
사실 전 그런것 따위 별 개의친 안은데 이제 이나이먹고 살아온게 보일 나인데 언제까지 낮은 벨류에서만 머물까.? 해서 좀 무리해서 비싼 신도시로 이사를 가네요 ㅎㅎ
근데 신도시로 가니 제 정체성이 없어져서 공허함 느낄꺼 같아요.
오래된 집 컨디션에 잇다보니 자연스레 고양이가 많고 어쩌다보니 애들 밥을 굶길수 없어 밥주는 활동가에 삶을 살앗는데 신도시오니 고양이가 없어요 ㅜㅡ
그럴법한게 아파트가 들어서면 그 포크례인 먼지 분진 굴삭기등 유해환경으로 애들이 하루아침에 영역에서 죽음을 맞이하는걸 많이봣어요
전에 아팟은 그 흙먼지 속에서 애들 2마리 구조해서 새생명 살게 해주엇어요
어쨋든 이런이유로 전 신도시가 달갑지 않아요
인간의 이기심으로 아파트 들어올릴때 거기터에 얼마나 많은 소중한 생명이 희생당햇나? 눈물이나요
짐 현재 이사준비로. 여기지역에선 마음이 떳고 고양이밥주는건 다른분한테 연결고리까지 마스터햇는데
신도시에기면 어떤 정체성으로 살아야할까요?


신도시 입성하게 된것 우선 축하드려요 일단은 아무생각없이 새로운곳 적응하기 이곳저곳 둘러보며 적응하다보면 또 내 눈에 띄이는것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