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면단위에있는 양계농장법인회사 입니다.

주5일근무 8시간 급여월 280이구요

4대보험 가능. 년월차 자유로움

사무실 직원화장실 휴게실 청소

점심도시락 업체배송 직원들 먹으면 식당정리 청소 설거지는없음.

그리고 메인업무가 오전 사장님사택 청소

70대 사장님 부부거주 아침 점심차려드리고 설겆이

40평 청소 빨래 정리정돈.

음식은 안해도 되고 음식하게되면 수고비 따로 주신다고 함.2인거주.

급여에비해 업무강도 낮고 큰눈치안보고 거의 혼자일하고 탄력근무가능.빨간날 일하면 평일쉼.

큰힘안들이고 내집살림한다 생각하면 조건은 나쁘지않은데 시골생활. 회사다니는 느낌은아니리 직장생활의 즐거움은 없을것같고

그렇다고 또 힘든일하느니 (구내식당 조리사 요양보호사) 보다 훨씬 나을것같은데

어떤가요?

이거저거 안따지고 가는게좋을지?

힘들어도 여럿함께일하는곳을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