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자랑입니다.
혹여 불편하신 분들 계실까요, 너그러이 양해를^^
오늘
한국사능력 검정시험이 있었는데요.
군대에서 틈틈이 공부하더니
87점으로 1급 합격했다고 하네요.
얼마 전에는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도 취득했거든요.
취업에 난관이 있을(것으로 확실해 보이는)
문과라서 죄송합니다, 문송이지만
이렇게 한 걸음씩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겠죠. ^^
입시 끝나면 걱정 없겠다 싶었는데
취업이 또 걱정이네요.
취업 이후로는 좋은 짝 만나는 걸 걱정할 테고요. ㅎㅎ
뭐, 자기 인생이니
잘 헤쳐나가리라 믿고
지금껏 그랬듯
사랑하렵니다.
:)


와~너무 대건 하고 기특하네요 자랑 하셔도 될것 같아요 ^^한달 남은 제대 너무 부럽네요 저희 아인 이제 신병 후가 나옵니다 ㅎ
신병휴가라... 극에프인 저 왜 눈물이 나려고 하죠 ㅠㅠ 아드님 잘 해나갈 거고, 생각보다 시간도 빨리 지나갑니다. (사실 2주 후에 휴가 나온다 해서 크게 외쳐 주었답니다. 또 나와???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