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D-68일이에요. 퇴직금으로 생활할 수 있긴 한데 솔직히 아직도 일을 완전히 안 하면 불안해요. 며칠 전부터 카페나 도서관 정리 같은 파트타임을 찾아보고 있는데, 혹시 은퇴하고도 일하시는 분들 계세요? 머리도 쓰고 의미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실제로 해보니 어떠신가요?
은퇴준비
완전히 놓기가 어렵네요. 파트타임 알아보는 중이에요
☀️은퇴D100·5월 8일·👁 27
💬 댓글 2
🌱미숙이맘· 5월 8일
D-68일이라니, 진짜 실감이 나시겠어요. 저도 남편이 퇴직하고 나서 얼마 동안은 그냥 쉬면 안 되냐고 했었는데, 본인이 아무것도 안 하니까 오히려 더 불안하다고 하더라고요. ❤️
☀️따져보자· 5월 9일
근데 남편분 말씀이 맞는 것 같은데요. 일을 완전히 놓으면 정신적으로 더 흔들리는 거 있잖아요. 파트타임이라도 뭔가 하면서 관계를 유지하는 게 심리적으로 훨씬 낫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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